1.드론담수직파
드론 담수직파를 3년정도 하면서
확실히 못자리를 하지않고 볍씨만으로 재배를 하는것은 좋은 방법이다.
논의 균형기로 완벽하게 평평하게 하지않더라도
논의 물을 뺏을때 웅덩이 없이 잘 뺄수만 있다면 빠지는것없이 자랄것이다.
다만 드론으로 뿌려도 완벽하지가 않고 논의 가장자리로 갈수록 겹치지는것이
덜하다는것이 문제도..
첫해는 코팅하지않고 볍씨를 불려서 직접파종했으나
드론의 운전미숙으로 들쑥날쑥했고
두번째해는 마른볍씨로 철분코팅했는데 코팅은잘됐으나
가장자리가 완벽하지않았으며
세번째해는 불려서 코팅했으나 코팅이 거칠게되어 드론으로 뿌렸을때 파종이 고르되지않았고
무슨이유에서 인지 마른볍씨 파종했을때보다 더 늦게 나왔다.
그리고 가장자리와 중간중간 웅덩이가 많았다.
그리고 이번에 드론담수직파를 포기한것은 1번이 2번의 논보다 면적이 200평정도
더 넓은데도 불구하고 수확시기에 나온 백자루수가 동일하다는것이다.
생산이 대략 얼마가 나온다는 산출이 되지못한다는것이다.
2.무논점파
무논점파는 볍씨를 싹을내어 볍씨를 간격에 맞춰직접 뿌리는것으로 나중에 자랐을때
오와 열이 맞고 이번에 알게된것이지만 원줄기농법이라서 해서 볍씨는 20개이상 파종하여
분얼된 벼대에서 이삭을 받는것이 아니라 원줄기에서만 벼이삭을 하나씩만 받는다는것이다.
분얼이 될수록 이삭이 작아지지만 볍씨하나당나오는 이삭은 길어지기때문에 훨씬소출이 많이
난다는 것이다. 하지만 분얼을 하지못하게 하려면 다른 방법으로 해야할텐데...
처음하는것이라서 잘될지는 알수가없다.
3.직파벼 자연재배
이책에서는 볍씨가 직파가 되었을때 호흡으로 인해 물이많으면 뿌리보다 잎이 먼저나오고
물이없으면 뿌리가 먼저자리를 잡는데.. 잎이나오면 뜬모라든지 모가 옆으로 눕는경향이 있어서
파종후 초기에 물조절을 잘 해줘야한다고한다...(이책은 좀더 읽은후..결론을 내려한다.)